[헤럴드POP=이금준 기자]브라운아이드소울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 마지막 주자인 정엽의 싱글 재킷이 공개됐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은 네 명의 멤버가 매달 릴레이로 한 곡씩 싱글을 발매하고 있다.

오늘 공개된 브아솔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 네 번째 싱글 재킷 이미지에는 정엽의 이름과 함께 ‘컴 위드 미 걸(Come With Me Girl)’이라는 곡 제목이 명기됐다. 이 곡은 오는 7일 0시에 발매된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의 새 싱글 재킷. 사진제공=산타뮤직]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의 새 싱글 재킷. 사진제공=산타뮤직]

정엽은 지난해 음악 작업에 집중하기 위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올 상반기 컴백을 알리고 정규 3집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컴 위드 미 걸’은 3년 만의 정규 앨범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미 유명 여배우와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로, 음원 발매 전임에도 주변에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 성공을 거둔 브라운아이드소울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엽은 21일부터 25일가지 올림픽 공원 내 K아트홀에서 ‘비 마이 밸런타인(Be My Valentine)’ 소극장 콘서트를 진행한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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