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프로듀사 아이유 프로듀사 아이유
프로듀사 아이유 "생간 매일 먹고싶다"...과거 방송 '눈길'
'프로듀사'에 출연하는 아이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생간 마니아 고백이 화제다.
아이유는 2011년 12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생간을 당당히 먹고 싶은데 '국민 여동생' 이미지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먹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1년에 생간을 몇 번이나 먹느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마음 같아서는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들어 한 달에 2~3번 정도 먹는다"며 "생간은 피비린내가 좋다. 진짜 맛있게 생겼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아이유는 제작진이 준비한 생간을 먹으며 감탄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5일 KBS 2TV '프로듀사'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