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 남성 인기 그룹 엑소가 ‘뮤직뱅크’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총 17개의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엑소는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EXID를 ‘아 예’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엑소는 지난 3월 30일 ‘콜 미 베이비’를 공개한 후, 컴백과 함께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어 각종 음악방송에서 1위를 휩쓸며 17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이는 5개 음악방송의 1위를 4주 내내 ‘올킬’하는 대기록으로 ‘으르렁’이 ‘뮤직뱅크’에서 2주, 그 외 음악방송에서 3주 연속 각종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던 성적을 넘어섰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방탄소년단, 지민 엔 제이던, 달샤벳, MR.MR, CLC, 블락비-바스타즈, 오마이걸, 핫샷, 투포케이, 러버소울, 에이션, 유니크, 박보람, 지누션, 김예림, 레드벨벳, 디아크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