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식샤를 합시다2’ 이주승이 시청률과 함께 인기도 상승세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8회는 평균시청률 2.3%, 최고시청률 2.6%를 기록(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이주승. 사진제공=클로버컴퍼니
이주승. 사진제공=클로버컴퍼니

또 지난해 ‘고교처세왕’이 보유하고 있던 시청률 2.09%를 따돌리고 tvN 월화드라마의 흥행사를 다시 썼다.

최근 ‘식샤를 합시다2’에서 미스터리 ‘옥탑남’으로 달콤 살벌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주승은 이 두 작품에 모두 출현해 대체 불가능한 캐릭터로, 시청률 상승에 톡톡히 한 몫하며 ‘대세 배우’임을 인정받고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출현하는 작품마다 캐릭터와의 완벽한 매칭을 보여주는 이주승의 2015년 활약이 기대될 수밖에 없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먹방’이라는 트렌드에, 스릴러적 요소를 조화시킨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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