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래퍼 빈지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Stefanie Michova)의 인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스테파니 미초바가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와 빅뱅의 태양과 함께한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태양과 함께한 사진에서 "지드래곤과 태양의 '굿 보이' 뮤직비디오가 나왔다(Gdragon and Teayang's 'good boy' music video is out)"라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또다른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엠버의 모습이 눈에 띈다. 엠버는 검은색 스냅백을 뒤로 돌려쓴 채 이를 드러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으며, 해당 사진의 댓글에는 엠버를 알아본 해외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열애를 보도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국내 패션쇼와 잡지 등에서 활동하는 독일 출신의 모델.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거리 데이트를 즐기고 커플 아이템도 착용하는 등 연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의 SNS는 이런 일상 사진이 공개돼 있으며, 최근에는 두 사람이 서울 강남 모 백화점 앞에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기도 했다.
빈지노의 최측근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빈지노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사귀고 있는 건 이미 힙합계에서는 모두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은 숨김 없이 애정을 드러내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