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희가 과거 강균성의 실생활을 폭로한 일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환상의 짝꿍 특집 방송 캡쳐]
[사진=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환상의 짝꿍 특집 방송 캡쳐]

가수 가희는 과거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가수 강균성과 10년 절친임을 밝히며 “강균성의 실생활 모습은 방송에 나오는 모습의 40배 쯤 된다. 그냥 돌 플러스 아이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가수 강균성은 "가희에게 내가 많은 걸 보여줘서 그런다"고 덧붙였고, 가희는 "팬티바람까지 봤다"고 말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이와 관련, 가수 강균성은 "내가 술을 잘 안 마시는데 친한 친구들이랑 술을 먹다가 상의를 탈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균성은 "그때 흥분한 친구가 내 팬티를 바지 위로 끌어올린 적이 있다. 팬티가 그렇게까지 늘어나는 줄 몰랐다”고 해명아닌 해명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가희는 “진실은 균성이가 방방 뛰며 벽을 타더니 물쇼를 하고 바지까지 벗은 것”이라고 사건의 진실을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