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겸 성우 서유리의 과거 성적 판타지에 관한 발언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 채널 TrendE 19금 연애 토크쇼 '오늘 밤 어때?'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친구의 '욕'과 '스타킹'에 대한 성적 판타지로 고민하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서유리는 "남자친구의 욕은 참을 수 없다. 하지만 관계가 친밀해지면 스타킹을 찢는 판타지까진 가능할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유리의 솔직한 발언에 남자 출연자들은 박수를 보냈고, 안영미는 "아니면 스타킹을 공손하게 두 손으로 찢는다든지"라고 덧붙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유리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호흡을 맞췄다.

[배우 겸 성우 서유리. 사진=BNT 화보]
[배우 겸 성우 서유리. 사진=BNT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