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주)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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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걸그룹 크레용팝이 JTBC ‘비정삼회담’ 훈남 멤버 로빈 데이아나와 함께 돌아왔다. 크레용팝과 로빈이 함께한 신곡 ‘뭐해(Feat. 로빈)’는 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신곡 ‘뭐해(Feat. 로빈)’는 사랑이 시작되기 전 이성에 대한 궁금증으로 가득한 풋풋함을 담은 곡으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김수현 ‘그대 한사람’, 엠씨더맥스 ‘하루만 빌려줘’ 등을 만든 히트 작곡가 김창락과 황성진이 호흡을 맞췄다. 봄과 어울리는 발랄한 멜로디에 크레용팝의 상큼한 목소리와 로빈의 깜짝 랩 실력이 더해져 환상의 ‘케미’를 자아낸다. 또 ‘썸남’ 로빈과 크레용팝이 주고받는 가사는 듣는 이들로 하여금 연애 초반의 달달한 설렘을 떠올리게 하며 공감을 이끌어 낸다. 피처링 지원 사격을 하게 된 로빈은 현재 JTBC ‘비정삼회담’ 멤버로 활약 중인 프랑스 출신의 방송인으로, 비보이와 모델 출신의 만능엔터테이너로 알려져 있다. 이번엔 랩 실력까지 과시, 그의 다재다능함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월 크레용팝 막내 소율의 솔로 앨범 ‘와이셔츠(Feat. 양정모)’를 시작으로 이번 신곡 ‘뭐해(Feat. 로빈)’도 그 동안 크레용팝이 방송을 통해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여성스럽고 수줍은 소녀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의 곡이다. 한편 크레용팝과 로빈의 콜라보레이션 음반 ‘뭐해(Feat. 로빈)’를 기획한 RBW(대표 김진우, 김도훈)는 다양한 아티스들과의 프로젝트 앨범뿐만 아니라, ‘K-POP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마마무, 오브로젝트, 에스나 등 전속 아티스트들을 제작,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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