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바니걸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맥심 2014년 10월호에는 서유리가 블랙 바니걸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서유리의 모습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스프레만 하고 살고 싶다. 이런 참을 수 없는 덕후 본능…옛날엔 어찌 참았을꼬"라는 글과 함께 맥심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바니걸. 사진=맥심 화보 캡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바니걸. 사진=맥심 화보 캡처]

서유리는 3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도 백종원의 까르보나라를 시식하다가 '열파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제3대 던파걸로 활동하면서, 던전앤 파이터 신기술을 소개하는 방송중 지나치게 과장된 몸짓으로 열파참-! 이라고 외쳤던 것에서 기인한 것으로 서유리의 흑역사라고도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