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파참 서유리 (사진=MAXIM, 서유리 SNS)
열파참 서유리 (사진=MAXIM, 서유리 SNS)

[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서유리의 성형에 대한 악플 대처법이 눈길을 모은다. 서유리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3-2014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의 경기에서 시구하는 모습을 올렸다.

이에 한 네티즌은 "고쳐서 예뻐졌으니 이 정도는 감수해야지"란 댓글이 달렸고 서유리는 "전에도 봐줄만 했어"라며 쿨하게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의 성형 논란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서유리에게 한 누리꾼이 채팅창에서 "열파참"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면서 시작됐다.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게임 방송 BJ를 하던 시절, 게임 방송에 나와 소개했던 게임 용어로 당시의 모습이 지금과는 달라 서유리의 흑역사로 통하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이후 성형은 없었다"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