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에스팀 소속 모델 진정선, 김진경, 정호연, 안승준이 에스팀 TV 발리 편 맛보기 인증샷을 통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에스팀 TV는 방송이나 런웨이에서 볼 수 없었던 에스팀 모델들의 색다른 매력을 접할 수 있는 에스팀의 영상 콘텐츠로서 매 특집마다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이끌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에스팀의 꽃모델 5인방 조민호, 김재영, 이철우, 안승준, 김종훈의 일본 오키나와 물개 여행기에 이어 여성들이 닮고 싶은 워너비 모델인 진정선, 김진경, 정호연 그리고 그들을 위한 짐꾼(?) 안승준이 에스팀 TV 촬영을 위해 발리로 떠난 것.
지난 8일 한국을 떠나 발리에 도착한 이들 4인방은 물리아 리조트에서 수영을 즐기며 서핑, 스노클링, 레프팅, 그리고 시골에서 자전거, 스쿠터 등 발리 곳곳을 둘러보며 소개할 예정이라고. 특히, 이번 에스팀 TV 발리편은 미녀들과 짐꾼 콘셉트로 진행돼 소소한 재미는 기본, 발리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풍성한 볼거리, 그리고 자체발광 모델들까지 완벽 3박자를 이룰 것으로 예고돼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공개된 인증샷에서 진정선, 김진경, 정호연, 안승준은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는 물론 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터. 앞으로 공개될 좌충우돌 발리 여행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진정선, 김진경, 정호연, 안승준은 10대, 20대 등의 지지를 얻으며 떠오르고 있는 '핫(HOT)'한 모델들로 방송과 런웨이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해피 바이러스 넘치는 발리 여행기는 6월 초 에스팀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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