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몸값이 새삼 화제다.
최근 이영애는 MBC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를 통해 11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할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영애는 한 회당 최소 1억 5000만 원의 출연료를 받는다. 해외 프로모션 비용 등을 포함한 러닝개런티는 이보다 높은 액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영애가 출연하는 MBC 드라마 '사임당'은 사전 제작으로 6월부터 촬영에 돌입해 내년 상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