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배우 안문숙이 JTBC '님과 함께 2-최고의 사랑'에 출연 중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김범수·안문숙 커플의 서촌 나들이가 그려졌다.

[안문숙.  사진= JTBC ‘님과 함께 시즌2- 최고(高)의 사랑’  방송 캡처]
[안문숙. 사진= JTBC ‘님과 함께 시즌2- 최고(高)의 사랑’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촌의 골목길을 따라 추억 여행에 나섰고, 우연히 발견한 사진관에 들어섰다.

김범수는 "좋은 사진관을 찾은 기념으로 커플 사진을 찍자"며 갑작스러운 제안을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사진 촬영에 나섰고, 포즈를 취하던 안문숙은 갑자기 "하관을 쳐다보면 키스하고 싶다"고 폭탄 발언을 해 김범수를 당황케 했다.

안문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문숙, 귀엽다", "안문숙, 재치 넘친다", "안문숙, 웃기다", "안문숙, 파격적이야", "안문숙, 잘 보고 있어요", "안문숙, 님과 함께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