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신주아

국제 결혼 후 첫 근황을 공개한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올해 한국 나이로 32살인 신주아(본명 김지혜)는 청순과 섹시를 동반한 얼굴과 몸매로 뭇 남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신주아. 사진=Y-STAR 방송화면 캡처]
[신주아. 사진=Y-STAR 방송화면 캡처]

신주아는 지난해 7월 중국계 태국인 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사라웃 라차나쿤과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근황은 최근 Y-STAR를 통해 알려졌다. 신주아는 "결혼하고 나서 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셔서 좀 민폐가 아닐까 부담스럽기도 하다"며 "하지만 행복하다"고 밝혔다.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그는 "신혼 생활을 즐기다 천천히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주아는 지난 6일 개인 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며, 보름 정도 뒤에 다시 출국한다.

한편 신주아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주아, 오랜만이다" "신주아, 여전히 예쁘네" "신주아, 결혼했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