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설현
설현이 여진구의 목에 키스하는 장면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설현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처음 만나서 재민(여진구 분) 목에 키스를 하는데 스킨십보다는 피에 이끌리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실제 물지는 안았고 입만 갖다 댔다. 피에 이끌리는 느낌이라 스킨십은 아니고 오히려 등대에서 한 게 첫 뽀뽀신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