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나리는 지난달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보다 당신" "바람아 멈추어다오" 등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현수와 우나리는 부산 해동용궁사와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배우 한가인과 닮은 우나리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안현수와 우나리는 10여 년 전 빙상 스타와 팬클럽 회원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안현수와 우나리는 2011년부터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혼인신고를 이미 했다"고 밝혔다.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진짜 닮았다"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연예인보다 예쁘네"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안현수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휴먼다큐 사랑'은 매년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의 삶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이야기를 다룬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편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