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치즈 인 더 트랩
'치즈 인 더 트랩' 박해진
'치즈 인 더 트랩' 배우 박해진이 오는 22일 오후 아시아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롯데면세점의 새 모델로 발탁되며 한류스타로서의 인기를 입증 중인 박해진이 '롯데 패밀리 페스티벌 팬미팅'을 통해 아시아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지난해 8월 박해진은 같은 장소의 팬미팅에서 수많은 팬들이 현장을 가득 채워 한류스타의 위용을 자랑했다.
내일 열리는 행사 역시 단시간에 티켓팅이 끝나 국내 팬들은 물론 각국에서 수많은 팬들이 모인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팬미팅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박해진은 이날 팬미팅에서 롯데면세점 모델로 발탁된 소감과 최근 중국 활동 소식 등을 공개한다. 최근 출연이 확정된 '치즈 인 더 트랩'의 유정 역 캐스팅 비화와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평소 팬 바보로 소문 난 박해진은 이번 팬미팅에서도 사진 촬영, 애장품 이벤트, 특별 무대 등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기 위해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한다.
'치즈 인 더 트랩' 박해진 소식에 누리꾼은 "박해진 팬미팅 나도 가고 싶다. 이번에는 치즈 인 더 트랩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주려나" "박해진이랑 나도 추억 만들고 싶다. 치즈 인 더 트랩 방송 시작하면 팬들 난리 나겠다" "박해진 팬들 좋겠네. 치즈 인 더 트랩 벌써부터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