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간신 주지훈

간신 주지훈 지성 약국

영화 '간신'이 21일 개봉한 가운데 배우 지성이 주지훈에 대해 언급한 말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주지훈. 사진=OSEN]
[배우 주지훈. 사진=OSEN]

지난해 6월 12일 진행된 영화 '좋은 친구들' 제작발표회에서는 주인공 주지훈, 지성, 이광수와 이도윤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지성은 촬영 중 당한 부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주지훈이 정말 약국이다. 모든 약을 가지고 있어서 치료를 받고 처방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주지훈은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사회를 맡았던 박경림은 "진통제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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