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조 말론 런던 한남 부티크 오픈 행사]
배우 오윤아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베이지에서 열린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한남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황정음, 김소은, 변정수, 변정민, 배종옥, 정은채, 손나은(에이핑크), 레이나·정아(애프터스쿨), 이주연, 강소영, 찬성(2PM)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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