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촬영 중 사랑

수목드라마 '가면'에 출연 중인 배우 수애가 "촬영 중 사랑에 빠진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면' 수애. [사진=OSEN]
'가면' 수애. [사진=OSEN]

수애는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해 "연기할 때 상대 배우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 적 있느냐"고 묻는 리포터 김생민 질문에 "있다. 사랑에 빠질 때에는 눈빛부터 바뀐다"고 말했다.

이어 "애정이 담긴 연기를 하다 보니 가끔 사랑에 빠진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애는 "예전에는 오래 만나고 그 사람을 살피는 사랑을 했다. 지금은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소식에 누리꾼은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고 있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사랑에 빠진 상대는 누구지"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연예관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애가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가면' 2회는 28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