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치즈 인 더 트랩’ 박해진
‘치즈 인 더 트랩’ 박해진 봉사활동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을 확정지은 배우 박해진의 대인배다운 면모가 새삼 화제다.
박해진은 과거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자원봉사자와 팬 그리고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악플러들과 연탄 봉사를 했다.
앞서 박해진은 악플러를 명예 훼손으로 고소했으나 그 중 반성문을 쓰고 선처를 호소한 악플러들에게 봉사 활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다. 박해진은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팬들과 악플러들을 위해 간식도 준비하며 어색해하는 악플러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건네는 등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최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혜심원을 찾아 봉사 활동을 해 화제 모았던 바 있다.
한편 20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치즈 인 더 트랩’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해진이 맡은 유정 역은 외모, 집안, 학점, 패션까지 모든 게 완벽한 엄친아이지만 친절하고 상냥한 얼굴 뒤에 섬뜩한 이면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현재 ‘치즈 인 더 트랩’은 제작 과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치즈 인 더 트랩’ 박해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치즈 인 더 트랩’ 박해진, 마음도 얼굴도 멋있다” “‘치즈 인 더 트랩’ 박해진, 내 친구가 저 사진을 보고 반했대” “‘치즈 인 더 트랩’ 박해진, 이 남자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