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남상미 임신 허니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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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31)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청순한 과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상미는 결혼식 후 떠난 신혼 여행에서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한편, 남상미의 임신 소식에 그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다.
남상미는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다. 가수 성시경도 지난 3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 사냥'에서 남상미의 데뷔 전 미모를 언급했던 바 있다.
성시경은 "제가 대학생 때 남상미 씨가 한양대 앞에 있는 햄버거 가게의 유명한 얼짱(얼굴이 예쁜 사람)이었다"라며 "남상미 씨 정도 미모의 여인이 카운터에 있다면 난리가 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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