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치즈 인 더 트랩' 순끼, 네이버 웹툰 4대 여신

웹툰 '치즈 인 더 트랩'이 드라마로 제작되는 가운데 작가 순끼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작가. 캐릭터 홍설. 사진=네이버 프로필/ 해당 웹툰]
['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작가. 캐릭터 홍설. 사진=네이버 프로필/ 해당 웹툰]

네이버 웹툰에 '치즈 인 더 트랩'을 연재 중인 순끼 작가는 '네이버 웹툰 4대 여신'으로 불리는 미모의 소유자다. 네이버 웹툰 4대 여신은 '미숙한 친구는 G구인'을 연재 중인 최삡뺩 작가와 '치즈 인 더 트랩'의 순끼 작가, '트럼프'의 이채은 작가, 그리고 김진 작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요즘 미인 웹툰 작가가 대세인가봐" "'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웹툰에도 4대 여신이 있구나" "'치즈 인 더 트랩' 순끼,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