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 매일매일 쏟아지는 음원들. 도대체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하는지 망설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헤럴드POP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머스트 리슨(Must Listen)' 뮤직 [오늘 뭐 듣지]. 음악과 함께 남은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추천할 음악은 '바이브 사단'의 역점 프로젝트인 '메이드 인 더 바이브(Made In The VIBE)' 다섯 번째 곡 '넌 나의 집'입니다. 이번 곡의 주인공으로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포맨이 낙점됐습니다.

[포맨이 부른 다섯 번째 '메이드 인 더 바이브' 프로젝트 곡 '넌 나의 집' 재킷. 사진제공=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포맨이 부른 다섯 번째 '메이드 인 더 바이브' 프로젝트 곡 '넌 나의 집' 재킷. 사진제공=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넌 나의 집'은 작사에 이수빈이 참여하고 엠씨더맥스의 '그대가 분다', 포맨의 '너 하나야' 등을 작곡한 최성일과 포맨의 신용재가 공동으로 작곡했습니다. 안정적인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곡으로 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편곡과 포근한 가사가 특징입니다.

'바이브 사단'은 2달에 한 번 신곡을 격월 프로젝트 '메이드 인 더 바이브'로 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보컬리스트들이 뭉친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인 만큼, '메이드 인 더 바이브'를 통해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조합과 감성을 적시는 음악으로 즐거움을 전합니다.

한편 포맨이 부른 다섯 번째 메이드 인 더 바이브 프로젝트 '넌 나의 집'은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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