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슈퍼맨' 서언 서준
'슈퍼맨' 서언 서준 엑소 찬열 백현 만남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이 엑소 찬열-백현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79회는 '천천히 크렴' 편으로 쌍둥이 서언-서준의 집에 엑소 찬열-백현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언-서준과 첫 만남을 가진 찬열과 백현은 쌍둥이를 위해 '할리우드 액션'까지 불사하며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서언-서준이 "빵"하고 총을 쏘자 찬열과 백현은 "으악" 소리와 함께 사정없이 몸을 날리며 특급 리액션으로 호흡을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난 쌍둥이 서언이 서준이! 얘들아 보고 싶었어. 시크한 서언이와 사진을 못 찍은 게 아쉽다. 얘들아 형이 아니 삼촌이 또 놀러갈게!"라는 글과 함께 애정이 가득한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한 찬열과 백현, 서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찬열과 백현은 촬영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슈퍼맨' 서언 서준이와 만난 엑소의 모습은 오는 24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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