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박재범 신곡
박재범 신곡 '몸매(MOMMAE)'
가수 박재범의 신곡 '몸매(MOMMAE)'의 티저 사진이 화제다. 박재범이 21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에 신곡 '몸매(MOMMA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여성의 엉덩이가 부각된 티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재범의 '몸매 (MOMMAE)'는 지난해 9월 발매한 박재범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에볼루션(EVOLUTION)' 이후 8개월 만에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신곡이다. 같은 레이블 AOMG 소속인 어글리덕(Ugly Duck)과 그레이(GRAY)가 각각 피처링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트렌디한 래칫 뮤직인 '몸매 (MOMMAE)'는 박재범 특유의 랩과 보컬을 넘나들며 직설적 표현이 돋보이는 곡이다. 뮤직비디오 관람 연령은 19세다.
박재범 신곡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박재범 신곡, '몸매(MOMMAE)'역시 19금이구나" "박재범 신곡, '몸매(MOMMAE)'티저 사진부터가 예사롭지 않네" "박재범 신곡, '몸매(MOMMAE)' 티저 사진 파격적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