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마녀사냥' 타쿠야

'마녀사냥' 타쿠야가 연애 관련 대화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남성 그룹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93회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그룹 크로스진 타쿠야. 사진=JTBC '마녀사냥' 제공]
[그룹 크로스진 타쿠야. 사진=JTBC '마녀사냥' 제공]

이날 녹화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의 19금 신호에 어떻게 반응할거냐'라는 질문을 받은 타쿠야는 "미칠 것 같다"라는 말과 함께 부끄러워했다.

이어 신동엽이 리얼한 연기를 선보이며 "나 이 안에 아무것도 안 입었다"라고 자극하자, 타쿠야는 "이거 어떻게 해야 돼"라며 발만 동동 굴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타쿠야는 '비정상회담'에 동반 출연 중인 다니엘과 함께 나와 각각 연애에 대한 일본과 독일 남자의 시각을 대변했다.

다니엘이 "독일에는 '코가 큰 남자의 생식기가 건강하다' 속설이 있다"고 밝히자 타쿠야는 "일본에도 '얼굴에 점이 많은 여자가 야하다' 말이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타쿠야-다니엘과 함께 한 '마녀사냥' 93회는 22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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