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화영 [사진제공=웰메이드]
배우 류화영 [사진제공=웰메이드]

[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류화영이 '섹시한 여배우'의 이미지를 잠시 벗고 '애교 가득'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에서 '섹시한 여배우' 라라로 활약하고 있는 류화영의 촬영 전 모습이 포착된 것. 22일 소속사 웰메이드가 공개한 사진 속 류화영은 양 손으로 브이(V)를 만드는가 하면, 과자를 입에 물고 장난기 가득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류화영은 새하얀 셔츠에 귀여운 머리띠를 착용, 투명한 피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짙은 메이크업과 섹시한 의상을 선보인 류화영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층 청순하고 수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 주 방송 분량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류화영 출연의 '구여친클럽'은 연상의 이혼녀, 고스펙 허당녀, 3류 섹시 여배우는 되고 나만 안되는 그 놈, 방명수!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에 까발린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친과 그의 네 명의 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되는 사자대면 스캔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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