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냄새를 보는 소녀가 21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22일 닐슨코리아(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마지막회는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9.6% 보다 1.2%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 기록이다.
특히 '냄새를 보는 소녀'의 1위 종영은 첫방송 당시 꼴지로 시작해 거둔 성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첫방송 시청률은 5.6%로 저조했다. 하지만 '냄새를 보는 소녀'는 부동의 수목극 1위를 차지하던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종영한 가운데 수목극 1위 자리에 올랐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종영 시청률이 10%대를 돌파하며 수목극 1위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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