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가수 벤의 애교 가득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벤의 '직캠'(팬이 직접 찍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게재 하루도 안된 현재(22일 오후 5시 기준), 2만 6000건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게재된 영상 속 벤은 한 행사 현장에서 팬들을 향해 "나꿍꼬또 기싱꿍꼬또(나 꿈꿨어 귀신 꿈 꿨어)"를 애교 넘치는 말투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나꿍꼬또 기싱꿍꼬또'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 '애교 없는 여자들이 하루 20번 씩 연습하면 애교가 많아지는 문장'으로 알려졌다. 최근 벤은 케이블채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가수 나얼의 '바람기억'을 두 키 높여 완벽하게 열창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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