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남상미 임신 14주차 과거 사진
남상미 허니문 베이비 임신 햄버거 얼짱
배우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과거 얼짱 시절 모습이 새삼 화제다.
남상미는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던 바 있다. 가수 성시경도 지난 3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 사냥'에서 남상미의 데뷔 전 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은 "제가 대학생 때 남상미 씨가 한양대 앞에 있는 햄버거 가게의 유명한 얼짱(얼굴이 예쁜 사람)이었다"라며 "남상미 씨 정도 미모의 여인이 카운터에 있다면 난리가 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남상미 임신 14주차, 과거 얼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과거 얼짱으로 소문 날만 하네 임신축하드려요" "과거 얼짱시절부터 피부가 남달랐네. 허니문베이비 임신한거 축하드려요. 14주면 조심해야겠다" "남상미 과거 얼짱 모습 남편도 알고 있으려나, 임신 14주차라면 조심해야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상미 측은 지난 20일 헤럴드POP에 “남상미 씨가 임신을 한 게 맞다.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으며 오는 11월 말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상미는 결혼식 후 떠난 신혼여행에서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