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함소원
배우 함소원이 중국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올해로 38세인 함소원은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함소원의 웨이보에는 비키니 차림 등 관능미를 뽐내는 몸매 사진이 많다. 특히 그녀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앳된 외모와 군살없는 S라인 몸매로 누리꾼의 이목을 끌었다.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얼굴을 알리며 2003년 싱글앨범 '소원'으로 본격적인 연예계에 데뷔했다.
함소원은 최근 중국 영화 '특공아미라'에 캐스팅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소원의 웨이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함소원, 결별했구나" "함소원, 몸매 좋다" "함소원, 동안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