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그룹 핫샷 멤버 키드몬스터가 빅뱅 태양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키드몬스터는 3일 핫샷 공식 트위터에 "키몬의 과거사진, 태양 선배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핫샷 키드몬스터. 빅뱅 태양. 사진=핫샷 공식 트위터]
[핫샷 키드몬스터. 빅뱅 태양. 사진=핫샷 공식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 태양은 키드몬스터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키드몬스터 역시 팔짱을 낀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방금 전 춤 연습을 끝낸 듯 상기된 키드몬스터의 얼굴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키드몬스터는 지난 2008년 한국 크럼프크루 '몬스터우'의 최연소 크럼핑 댄서로 입문했다. 그는 뛰어난 춤 실력으로 16세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각종 댄스 대회를 휩쓸었다. 이후 키드몬스터는 지난해 10월 힙합 그룹 핫샷으로 데뷔,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주목받으며 활동 중이다.

핫샷은 지난 4월 말 미니 앨범 '엠 아이 핫샷?'(Am I Hotshot?)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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