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 소송이 기각된 가운데 과거 교도소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오전 10시 서울행정법원에서는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과 관련된 판결 선고가 진행됐으며 재판부는 “원고(에이미) 측의 출국명령 처분 소송을 기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과거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교도소 안에 9명이 같이 있었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라며 "나는 교도소 안에서 정말 좋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에이미 출국명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미 출국명령, 대박이네. 이 분” “에이미 출국명령, 억울한 부분이 있는건가” “에이미 출국명령, 이런 말도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