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화정' 차승원
'화정'차승원의 팬카페 회원들이 찰영장에 '임금님 생일밥상'을 보내 차승원을 응원했다.
8일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측은 "차승원의 팬카페 회원들이 차승원의 생일에 맞춰 촬영 현장에 밥차를 선물 했다"고 밝히며 밥차 선물에 한층 훈훈해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임금님 생일 밥상'이 도착한 날은 지난 6일. 차승원의 생일을 맞아 이를 축하하는 동시에 촬영현장에 힘을 불어 넣기 위한 것. 팬카페 회원들이 마련한 약 100인분의 식사는 푸짐하고 다양한 먹거리들이 즐비한 뷔페로 가득 채워져 '화정' 팀에게 큰 힘이 됐다는 후문이다.
차승원은 밥차를 준비해온 팬들에게 직접 감사인사를 전하며 "정말 감사드린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화정' 차승원 팬카페 밥차 선물 소식에 누리꾼은 "'화정' 차승원 팬카페 밥차 선물 통 크네", "'화정' 차승원 팬카페 밥차 선물 레벨이 다르네", "'화정' 차승원 팬카페 밥차 선물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정'은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