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엑소 타오 ‘러브 미 라잇’
엑소 리패키지 앨범 타오
남성 그룹 엑소가 타오를 제외한 9인 체제로 리패키지 앨범 ‘러브 미 라잇’ 앨범을 발표한다.
오는 6월 3일 발표되는 리패키지 앨범은 엑소에게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기존 정규 2집 수록곡 10곡에 신곡 4곡을 추가 수록했다.
28일 공개된 리패키지 앨범 단체 사진에는 타오가 빠진 9명의 모습만 있다.
타오는 22일 부친이 웨이보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에 탈퇴 요구 글을 올리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타오는 지난 7일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엑소더스’ 타오의 앨범은 생산이 중지됐다.
엑소는 서울에 이어 상하이, 타이페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리패키지 앨범 활동과 해외 콘서트를 병행하면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엑소 타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엑소 타오, 돌아오라고” “타오야 우리 언니가 너 정말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어” “엑소 타오, 이렇게 떠날 줄은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