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마녀사냥’ 가희

가희가 JTBC ‘마녀사냥’ 녹화 중 S라인 숙면 포즈를 재연한다.

5월29일 방송될 JTBC ‘마녀사냥’ 94회에는 가희가 출연해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을 선보인다.

[‘마녀사냥’ 가희.사진제공: JTBC 화면 캡처]
[‘마녀사냥’ 가희.사진제공: JTBC 화면 캡처]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가희는 “화창한 날씨 탓에 연애가 하고 싶다”며 속내를 드러내는가 하면 “한강에 있는 연인들을 갈라놓고 싶다”며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인턴 오빠와의 찜질방 에피소드’를 다룬 시청자 사연이 흘러나오자 신동엽은 “여성 분들은 일부러 자는 척 할 때면 배에 힘을 주고 허리에 굴곡을 만든다던데 사실이냐”라고 가희에게 물었다.

신동엽의 질문에 가희는 적극 공감하며 직접 S라인 숙면 포즈를 재연해 보였다. 허지웅은 “참 좋은 포즈다”라며 감탄사를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가희의 팔색조 매력은 29일 밤 11시 ‘마녀사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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