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윤현숙
윤현숙의 과거 캄보디아 봉사 활동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윤현숙은 지난 2013년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떠났다.
당시 윤현숙은 특유의 예능감으로 '스마일 쌤'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는 "봉사 활동 이후 나눔이란 소중한 것을 공유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윤현숙 캄보디아 봉사 활동 소식에 누리꾼은 "윤현숙, 캄보디아까지 봉사하러 갔네 멋지다", "윤현숙, 의외로 매력녀인듯", "윤현숙, 나눔을 아는 멋진 사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현숙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