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그래도 푸르른 날에
가수 우은미가 KBS2 아침드라마 ‘그래도 푸르른 날에’ OST 작업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은미는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그래도 푸르른 날에’ OST ‘고마워요 그대 있어서’를 공개했다.
‘고마워요 그대 있어서’는 피아노의 선율에 어쿠스틱 기타의 조화에 감성을 적시는 편곡라인은 고품격 드라마에 걸맞는 명품 발라드 곡이다.
‘내가 원하는 소박했던 꿈들이 이루어져 가네요’라는 가사와 애절함이 돋보이는 보이스는 드라마의 극중 주인공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고마워요 그대 있어서’는 ‘왔다 장보리’, ‘딱 너같은 딸’, ‘블러드’, ‘착하지 않은 여자들’ 등을 만들어낸 작곡가 필승불패(본명 정필승)가 작곡을 맡았으며 가수 아메리카노가 작사를, 작곡가팀 가을캣이 편곡을 맡았다.
드라마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가수 우은미는 ‘슈퍼스타K’를 통해 실력을 인정 받은 가수로 그동안 보여준 보이스와 달리 감미롭고 애절한 명품 발라드 작품이 나왔다”고 전했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 OST 소식에 누리꾼은 “그래도 푸르른 날에OST, 너무 좋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OST, 분위기 있네” “그래도 푸르른 날에OST, 드라마도 재미있고 음악도 좋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은미는 지난 ‘슈퍼스타K’ 시즌 1,2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팬층을 확보하며 지난 2010년 정식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