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5월의 신부 장윤주

5월의 신부 장윤주, 본식 드레스

5월의 신부 장윤주의 신부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SNS에 “해피 웨딩 데이(Happy Wedding Day)! 사랑스러운 5월의 신부 장윤주, 결혼을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5월의 신부 장윤주. 사진=하퍼스 바자 인스타그램]
[5월의 신부 장윤주. 사진=하퍼스 바자 인스타그램]

이날 비공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윤주는 “데뷔 때 부터 아껴주셨던 지춘희 선생님께서 직접 드레스를 만들어 주셨다”며 “기자회견 의상은 화려하지만 본식 드레스는 클래식하고 깔끔하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연하 A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교회 예배식으로 진행됐으며, 주례는 장윤주가 다니는 교회 목사가, 축가는 가수 이적이 맡았다. 5월의 신부 장윤주 소식에 누리꾼은 “5월의 신부 장윤주, 둘이 잘 어울리네” “5월의 신부 장윤주, 정말 예쁘다” “5월의 신부 장윤주, 행복해 보인다” “5월의 신부 장윤주, 선남선녀네” 등 축하의 인사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