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홍광호 ‘데스노트’
홍광호 ‘데스노트’ 싱크로율
뮤지컬 ‘데스노트’ 뮤직비디오 속 홍광호가 주인공 라이트 역과 완벽한 싱크로율로 눈길을 끌었다.
29일 오후 뮤지컬 ‘데스노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주인공 라이토 역의 홍광호가 넘버 ‘데스노트’(Death note)를 불러 압도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공개된 영상 속 홍광호는 라이토 캐릭터로 분해 인상깊은 눈빛과 집중력까지 공개돼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라이토는 우연히 주운 데스노트로 악(惡)의 죽음을 확인한 순간부터 정의의 심판을 결심하고 새로운 세상의 신이 되려는 천재 대학생 역이다.
홍광호 데스노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홍광호 데스노트, 우와 장난 아니다” "홍광호 데스노트, 너무 멋있다" "홍광호 데스노트, 노래부터 연기까지 완벽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데스노트’는 6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