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하이포가 송해나와 호흡을 맞췄다.
하이포는 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와 자신들의 SNS, 유튜브 공식 채널에 새 싱글 '베이비 보이(Baby Boy)'의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신곡의 강렬한 인트로 음악과 함께 멤버들의 강렬하면서도 스위트한 매력이 넘치는 모습, 그리고 모델이자 배우인 송해나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하이포 소속사 N.A.P 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 보이'는 하이포의 네 번째 싱글로 활동 1주년을 맞는 곡"이라며 "중독성 강한 신스와 베이스를 기반으로 전작의 소프트한 래핑과 달리 파워풀한 랩과 부드러운 멜로디가 자연스러운 반전을 이루는 힙합 알앤비 넘버"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이포는 지난 27일 '봄 사랑 벚꽃 말고' 한X중국어 버전 발표와 함께 베트남 걸그룹 라임(LIME) 뮤직비디오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6월 국내 신곡 활동과 멕시코 공연, 7월과 8월 일본 장기 라이브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시기를 맞으며 '新 한류돌'로서 왕성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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