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 서현진

'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과 서현진이 이별을 앞두고 데이트를 했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백수지(서현진)와 구대영(윤두준)이 이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두준 서현진 [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 2 방송 캡처]
윤두준 서현진 [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 2 방송 캡처]

백수지는 구대영이 서울로 간다는 얘기를 들었고 크게 놀랐다. 구대영은 "결정한 지 며칠 안 돼서 차마 너한테 말을 못했네"라며 "상우(권율) 형이랑 잘 되는 거 보고 가서 마음의 짐은 덜었다"고 말했다.

집에 돌아온 백수지는 과거 어린 시절 구대영이 떠났을 때 기억하며 눈물을 보였다.

다음 날 백수지는 구대영에게 "새우를 먹으러 가자"고 했고 구대영도 함께 바닷가로 향했다. 백수지는 새우와 대하를 먹으며 구대영의 모습을 애잔하게 바라봤다. 두 사람은 바닷가를 걷고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워했다.

'식샤를 합시다 2'는 맛집 블로거 '구대영'과 그를 원수로 기억하는 4년차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초식남 공무원 '이상우'. 입맛 다른 '세종 빌라' 1인 가구들의 매콤하게 맛있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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