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YG 합류 유병재
YG 합류 유병재 고등학교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YG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졸업 사진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25일 24일 케이블TV tvN '초인시대'(극본 유병재, 연출 김민경)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에 유병재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병재는 머리를 삭발한 상태로 익살스러운 표정과 함께 특이한 포즈를 취했다. 수염을 기른 지금보다 풋풋한 유병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YG 합류 유병재 풋풋한 고등학교 사진 소식에 누리꾼은 "YG 합류 유병재 달라도 너무 다르다", "YG 합류 유병재, 처음에 누군지 몰랐다", "YG 합류 유병재 고등학교때도 동안은 아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 작가이면서 뛰어난 개그 감각을 선보이면서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 온 유병재는 최근 MBC 간판예능 '무한도전'의 '식스맨' 편에서 후보군으로 참여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유병재는 타고난 예능감으로 tvN 'SNL코리아'의 작가로 활약했고, 코너 '극한직업'을 통해 연예인 매니저로서의 삶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아프면 환자지, 무슨 청춘이냐' 등 요즘 세태를 꼬집는 촌철살인 풍자 등을 통해 '유병재 어록'을 탄생시키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