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위너 남태현
위너 남태현이 SBS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한다.
‘심야식당’은 최근 대세로 자리잡은 ‘먹방(먹는 방송)’의 대표적인 콘텐츠로, 각자 캐릭터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위한 음식을 통해 치유의 힘을 보여준다. 매회 선보이게 될 ‘심야식당’의 음식들은 시청자들에게 눈으로 먹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남태현은 극중 매사에 성실하고 긍정적이며 착한 마음을 가진 소년 민우 역을 맡는다. 이에 대해 ‘심야식당’의 관계자는 “극중 민우 캐릭터를 잘 표현해낼 수 있을만한 인물을 찾던 중 위너의 남태현이 눈에 들어왔다. 연기 경험이 많지 않은 신인이지만 자신만의 매력으로 민우라는 인물을 잘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심야식당’ 위너 남태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심야식당’ 위너 남태현, 기대합니다” “‘심야식당’ 위너 남태현, 윤두준 이을 먹방 배우인가” “‘심야식당’ 위너 남태현,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궁’과 ‘돌아온 일지매’, ‘러브어게인’ 등을 연출한 베테랑 황인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개그콘서트’, ‘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 ‘썰전’ 등 예능작가로 뛰어난 활약을 해 온 최대웅 작가, KBS2 ‘개그콘서트’ 출신의 홍윤희 작가가 함께한다.
남태현의 첫 지상파 연기도전으로 기대를 모으는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은 6월 말 토요일 밤 자정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