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베테랑’ 황정민
‘베테랑’ 황정민 어린시절 외모
베테랑 황정민 과거 어린시절 꽃미모 사진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일 영화 ‘베테랑’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황정민의 과거 훈훈한 외모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전설의 주먹 특집’으로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 정웅인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어린 황정민은 하얀 얼굴에 이국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MC들은 “아역배우 문메이슨과 2PM의 닉쿤을 많이 닮았다”라며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유재석은 지금과 다른 황정민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라고 물었고 황정민은 “부모님 속을 썩이면 이렇게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베테랑’ 황정민 어린시절 외모 소식에 누리꾼은 “‘베테랑’ 황정민 어린시절 외모, 난 속 썩이지 말아야겠다”, “‘베테랑’ 황정민 어린시절 외모, 너무 역변했네”, “‘베테랑’ 황정민 어린시절 외모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베테랑’은 광역수사대 형사 서도철과 악랄한 재벌 3세 조태오 간의 추격전을 그린 영화로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