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알리가 이승철의 명곡을 재해석한다.
알리는 6일 오후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이승철 특집에 출연해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관계자는 "기존의 원곡과 크게 다르지 않은 편곡에 본인 특유의 쇳소리 발성에 변화를 줘 맑고 애절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면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알리는 7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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