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설현

AOA 설현이 숲속의 요정같은 자태를 뽐내 누리꾼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설현. 사진=(유) 어송포유 문전사, KBS N, ZEN 프로덕션]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설현. 사진=(유) 어송포유 문전사, KBS N, ZEN 프로덕션]

5일 방송된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 최성범) 5회에서는 현재에서 과거 시점으로 돌아갔다. 뱀파이어 여고생으로 등장했던 백마리(설현)가 청초한 매력의 백정 소녀로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현은 싱그러운 숲을 배경에서 피리를 불고 있다. 이는 5일 방송될 5회의 한 장면으로 설현의 청순한 미모와 아름다운 선율에 홀린 듯한 여진구의 표정이 앞으로 전개될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정재민(여진구)과 백마리의 사랑 스토리는 현재 시점에서 인간과 뱀파이어라는 종족의 벽에 부딪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00년 전으로 돌아간 두 사람이 선사할 가슴 절절한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2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5회는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