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못지않은 치파오 자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엄마 야노시호가 아빠 추성훈 앞에서 완벽한 치파오 자태를 뽐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야노시호 [사진=KBS2 해당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야노시호 [사진=KBS2 해당 방송 캡처]

21일 오후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83회 '아빠는 지치지 않는다'편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과 추사랑은 집으로 돌아온 야노시호를 반갑게 반겼다. 치파오를 입고 있던 추사랑은 야노시호에게 커플 치파오를 건넸다.

치파오를 갈아입고 나온 야노시호는 추성훈을 향한 런웨이를 선보였다. 특히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야노시호는 치파오를 입고 각각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추성훈은 치파오를 입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야노시호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