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하차

'비정상회담' 전현무가 새 멤버들과 함께 한 회식 자리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비정상회담' 새 멤버들과의 첫 녹화 그리고 첫 회식! 새 멤버 얼굴. 아직은 비밀. 저 뒤 어딘가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비정상회담 하차. 사진=전현무 SNS]
[비정상회담 하차. 사진=전현무 SNS]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현무는 장위안, 타일러 라쉬과 함께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장위안과 타일러는 '비정상회담' 내에서 자주 의견 충돌을 일으키던 것과 달리 사석에서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비정상회담' 줄리안, 로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 여섯 명의 멤버가 교체된다.

'비정상회담'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비정상회담' 하차, 기존 멤버가 좋았는데" "'비정상회담' 하차, 수잔 어딜 가" "'비정상회담' 하차, 새 멈버는 누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